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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리뷰/판타지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추천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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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또 소개드리를 작품은 카카오 페이지의 판타지 + SF 소설 

'FFF급 관심용사'

입니다.

 

문피아에서 감상하던 중

(개인적으로 파르나르 작가님의 전작을 

모두 감상한 팬입니다..)

카카오 페이지로 넘어갔다고 하여

구독을 멈추다가 

최근 생각나서 다시 읽고있는 소설입니다.

 

또한 웹툰화까지 되어 연재되고있다고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카카오페이지에서 

웹툰도 구경하시길 바랍니다.

 

간단한 포스팅 시작합니다.

 

 

 

'FFF급 관심용사는' 

아쉬울 게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주인공은 부모님도 건강하셨고,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해야 할 만큼 박복한 가정형편도 아니었습니다
단지  판타지, 무협, 게임, 소설 영화, 만화... 나는 이런걸 좋아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인 주인공은


갑자기 힘 있는 자들이 지배하는 판타지 세계. 야만인들의 유토피아. 물리적인 힘만 있으면 그 무엇이든 마음대로 가지고 빼앗을 수 있는 세상으로 떨어지면서 발생하는 사건들을 유쾌하게 잘 풀어낸 소설입니다.

 

 

전반적인 줄거리로는 10년간 개고생해서 쓸모없는 동료들(방해하고 괴롭히던)을 모두 죽이고 마왕을 물리친 주인공은

갑자기 인성이 바르지 않다면서 10년전으로 회귀하면서 자신을 이렇게 만든 운영진?들에게 복수를 빙자한 깽판을 치는 내용입니다.

 


 

전반적으로 줄거리나 주인공이 굉장히 장난스럽지만 파르나르님의 작품인 만큼 세계관이나 설정이 되게 신선하고 짜임새가 있었습니다.

또한 전계가 빠른편이라 가끔 나온느 클리셰들을 적당히 사용한다는게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니다.

 

당시 유행하던 SSS급 환생 헌터 나 SSS급 주인공이 강함 같은 웹소설 형태를 비판??하면서 풍자한 FFF급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가님이 세계관을 구축하는 데 굉장한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작품을 내실 때 마다 꾸준하게 감상하고 있었습니다...(문제로 문피아를 떠나기 전까지만해두..)

 

괴물들의 설정을 굉장히 유니크하게 잘 설정하는 편이고, 또한 운영진 클리셰를 활용하는 편입니다.

전작들 같은 경우에는 어느정도 세계관이 연결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봤던 작품들 이었습니다.

 

여담이 길었지만,  운영진 상대로 복수물, 유쾌, 상쾌, 통쾌,  고구마 없는 소설을 보고싶으시다면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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